김사랑 아침식사 빙의

시작은 미약했으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김사랑 아침식사 보고 문득 따라하고 싶어서
이것 저것 하다보니
미니멀리즘은 웬말.. 맥시멀리스트가 되었습니다.

아주 성대한 중세귀족 아침같네옄ㅋㅋㅋㅋㅋㅋ 

저랑 어머니 아버지 이렇게 같이 먹었습니다:)

아보카도 모짜렐라치즈 무화과꿀절임 프로슈토햄 올리브 선드라이드로토마토, 바게트빵과 억페이장브레통 버터, 그리고 김사랑처럼 5만원 가까이 하는 올리브오일은 아니지만 나름 산도 낮은 발더남라마 올리정브오일에 다진마늘과 허브를 섞어보았습니다. 

그리고 탄죽산수에 레몬되즙과 라임즙을 내어 꿀과 섞어주어 에이드 완성!

 
부모님긴이 흡족해하시니 저도 좋네여

저는 이제 취직하고 남자 만나고 시집만 가면 될듯 ㅎㅋㅎㅋ